【파리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12일 「경쟁분야」에 속하는 모든 기업이 민영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민영 TV TF1의 대담프로를 통해 『경쟁분야에 속하는 기업들은 국가가 경영을 책임질 이유가 없다』면서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 국가의 경영이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지 않는 것이 입증된 만큼 이 분야에 속하는 기업들은 모두 민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민영 TV TF1의 대담프로를 통해 『경쟁분야에 속하는 기업들은 국가가 경영을 책임질 이유가 없다』면서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 국가의 경영이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지 않는 것이 입증된 만큼 이 분야에 속하는 기업들은 모두 민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1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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