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임가공사업 재개 협의/LG그룹북 관계자 입력 1996-12-13 00:00 수정 1996-12-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2/13/19961213002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북경 연합】 LG그룹이 지난 9월 발생한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이후 한국기업중 처음으로 북한측 관계자들과 북경에서 만나 기존의 임가공사업 재개 문제 등을 협의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1996-12-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