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진으로 기업들이 예금계좌에서 자금을 꺼내 쓰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3·4분기중 은행수신 동향」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저축성예금중 1억원이 넘는 거액계좌의 수는 22만3천좌로 6월말보다 5천개 줄었다.5억원을 넘는 계좌수는 2만1천좌로 6월말보다 3천좌 줄었다.
반면 1천만원 이하의 소액계좌수는 9천9백37만2천좌로 6월말보다 2백44만8천좌 늘어났다.<곽태헌 기자>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3·4분기중 은행수신 동향」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저축성예금중 1억원이 넘는 거액계좌의 수는 22만3천좌로 6월말보다 5천개 줄었다.5억원을 넘는 계좌수는 2만1천좌로 6월말보다 3천좌 줄었다.
반면 1천만원 이하의 소액계좌수는 9천9백37만2천좌로 6월말보다 2백44만8천좌 늘어났다.<곽태헌 기자>
1996-12-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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