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AP AFP 연합】 유럽안보협력기구(OSCE)는 3일 정상회담에서 21세기 유럽의 새로운 안보질서 창출을 위한 청사진과 민주주의와 인권존중 원칙을 준수키로 하는 최종선언을 채택하고 이틀간의 정상회담을 마쳤다.
OSCE 54개 회원국 지도자들은 또 러시아의 강력한 반대로 논란을 빚었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확대문제와 관련,중·동부 유럽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안보문서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과거 러시아의 동맹국이었던 폴란드와 헝가리·체코공화국 등은 모든 국가가 자국의 안보를 위해 협정이나 동맹관계를 맺을 권리를 갖도록 한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나토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OSCE 54개 회원국 지도자들은 또 러시아의 강력한 반대로 논란을 빚었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확대문제와 관련,중·동부 유럽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안보문서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과거 러시아의 동맹국이었던 폴란드와 헝가리·체코공화국 등은 모든 국가가 자국의 안보를 위해 협정이나 동맹관계를 맺을 권리를 갖도록 한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나토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1996-12-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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