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광고모델료” 주장
심장병기금 유용의혹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뽀빠이」 이상용씨(52)가 이번엔 4천6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피소됐다.
건강식품 납품업체인 전 부산복지센터 대표 유태형씨(34·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는 29일 『한국어린이 보호회에 기증해달라고 전달한 돈을 이씨가 가로챘다』며 이씨를 횡령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씨는 이에 대해 당시 받은 돈은 광고모델료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태균 기자>
심장병기금 유용의혹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뽀빠이」 이상용씨(52)가 이번엔 4천6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피소됐다.
건강식품 납품업체인 전 부산복지센터 대표 유태형씨(34·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는 29일 『한국어린이 보호회에 기증해달라고 전달한 돈을 이씨가 가로챘다』며 이씨를 횡령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씨는 이에 대해 당시 받은 돈은 광고모델료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태균 기자>
1996-1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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