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서울대연구팀
병원성 대장균 O157균을 빠른 시간내에 정확하게 검사하는 획기적인 방법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수의과학연구소(소장 이재진)는 서울대 수의과학대 박용호 교수(미생물학과)팀과 공동으로 2년동안의 연구끝에 O157(H7)균을 1∼3일 이내에 검출하는 다종유전자 동시검출 기법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염주영 기자>
병원성 대장균 O157균을 빠른 시간내에 정확하게 검사하는 획기적인 방법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수의과학연구소(소장 이재진)는 서울대 수의과학대 박용호 교수(미생물학과)팀과 공동으로 2년동안의 연구끝에 O157(H7)균을 1∼3일 이내에 검출하는 다종유전자 동시검출 기법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염주영 기자>
1996-11-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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