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래피스(미 미시간주) AFP 연합】 미 공화당 의회지도자들은 25일 빌 클린턴 대통령과 복지·균형예산 등 미국의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대통령선거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공화당출신 주지사 모임에서 뉴트 깅리치 하원의원과 상원 공화당지도자 트렌트 로트 의원은 또한 민주당과 최대한의 감세 조치를 실시하기 위해 협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선거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공화당출신 주지사 모임에서 뉴트 깅리치 하원의원과 상원 공화당지도자 트렌트 로트 의원은 또한 민주당과 최대한의 감세 조치를 실시하기 위해 협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11-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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