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테니스장 불법 영업/서울시내 5개교 실태 감사 입력 1996-11-26 00:00 수정 1996-11-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1/26/1996112602100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교육청은 25일 민간업체가 서울 시내 초·중·고 5개 학교에 테니스시설을 기부한뒤 일반인들을 상대로 불법영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사에 들어갔다.<박홍기 기자> 1996-11-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