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서해에서 표류중 구조된 북한 해군 잠수요원 정광선(20·전사)을 26일 판문점을 통해 송환키로 결정,이를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북측에 전달했다.이는 정이 북으로의 귀환을 강력히 희망한데 따른 것이다.<황성기 기자>
1996-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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