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은 간첩혐의로 구속중인 한국계 미국인 에반 헌지커(26)를 석방할 것이라고 주일 미 대사관이 25일 발표했다.
미 대사관은 성명서를 통해 『(이날 북한을 향해 떠난)빌 리처드슨(뉴멕시코주·민주당) 의원이 26일 헌지커와 함께 미군용기를 이용해 북한을 떠나 도쿄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미 대사관의 한 관리는 헌지커가 26일 저녁 미공군기지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리처드슨 의원은 이날 하오4시 요코다(횡전)기지에서 미군용기를 타고 떠났다.
미 대사관은 성명서를 통해 『(이날 북한을 향해 떠난)빌 리처드슨(뉴멕시코주·민주당) 의원이 26일 헌지커와 함께 미군용기를 이용해 북한을 떠나 도쿄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미 대사관의 한 관리는 헌지커가 26일 저녁 미공군기지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리처드슨 의원은 이날 하오4시 요코다(횡전)기지에서 미군용기를 타고 떠났다.
1996-11-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