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 수출업체의 애로해결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해 「중소기업 수출특별지원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기청은 중소수출업체의 가장 큰 어려움이 인력부족이라는 점을 감안,해당 기업의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이 이탈했을 경우 업체에 귀책사유가 없다고 판단되면 연수생을 재배정하는 방안을 법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할 방침이다.
중기청은 중소수출업체의 가장 큰 어려움이 인력부족이라는 점을 감안,해당 기업의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이 이탈했을 경우 업체에 귀책사유가 없다고 판단되면 연수생을 재배정하는 방안을 법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할 방침이다.
1996-11-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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