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수천명의 톰슨 그룹 근로자들이 20일 낮 파리의 본사건물 앞에서 자회사인 톰슨 멀티미디어의 민영화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6천∼1만명으로 추산된 이들 근로자는 이날 노동총동맹(CGT)과 민주노조(CFDT),노동자의 힘(FO) 등 노조들의 주도로 파리 중심부 오스만가(가)에 위치한 본사건물 앞에 모여 톰슨 그룹을 라가르데르그룹과 한국의 대우에 매각하는데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으며 이어 시내에서 가두 시위를 벌였다.
6천∼1만명으로 추산된 이들 근로자는 이날 노동총동맹(CGT)과 민주노조(CFDT),노동자의 힘(FO) 등 노조들의 주도로 파리 중심부 오스만가(가)에 위치한 본사건물 앞에 모여 톰슨 그룹을 라가르데르그룹과 한국의 대우에 매각하는데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으며 이어 시내에서 가두 시위를 벌였다.
1996-1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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