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DPA 로이터 연합】 벨기에 검찰은 미성년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는 엘리오 디 루포 부총리와 장 피에르 그라프 불어권지역장관을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디 루포 부총리는 이날 자신이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그 자신이나 검찰측은 조사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디 루포 부총리는 이날 자신이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그 자신이나 검찰측은 조사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1996-1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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