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부산시민 걷기대회

100회 부산시민 걷기대회

입력 1996-11-18 00:00
수정 1996-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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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최,문정수 시장 등 5천여명 참석

서울신문 부산지사와 KBS 부산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한 「부산시민 걷기대회」 100회 기념 걷기행사가 17일 상오 영도구 태종대공원 순환도로에서 열렸다.

이날 걷기대회는 상오 11시 태종대공원입구 광장에서 문정수 부산시장,도종윤 부산시의회의장,안명필 아시아게임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시민 학생 등 5천여명이 참석했다.

걷기대회는 100회 기념행사 및 경과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이 태종대공원 순환도로 4.3㎞를 따라 걸으면서 진행됐다.

주최측은 참가자에게 기념 볼펜 등을 배부했다. VTR·TV·낚싯대·자전거 등 150여개의 상품을 공개추첨을 통해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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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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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신문 부산지사는 이날 동호스포츠(주),국제아피스,(주)윈다,(주)세정,(주)코리아나화장품,한국보이스카우트 및 걸스카우트 부산연맹,부산시 생활체육협의회,KAFA에어로빅협회 등에 걷기대회 100회를 기념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1996-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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