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과학기술각료회의가 14일 하오 서울 선언문을 채택하고 폐막됐다.
회원국들은 서울선언문에서 과학기술이 아·태지역 경제성장과 번영의 원동력 역할을 해야 하며 21세기 지식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학기술 협력과제는 창조적 과학기술인력 개발 및 교류의 촉진이라고 천명했다.<신연숙 기자>
회원국들은 서울선언문에서 과학기술이 아·태지역 경제성장과 번영의 원동력 역할을 해야 하며 21세기 지식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학기술 협력과제는 창조적 과학기술인력 개발 및 교류의 촉진이라고 천명했다.<신연숙 기자>
1996-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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