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1일 하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거행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창단 행사에 축하메시지를 보내 격려했다.<관련기사 9면>
김대통령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이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의 적극적 활동으로 활력을 되찾아 경제발전에 핵심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튼튼히 자라기를 희망한다』며 『정부도 기술발전,인재양성,그리고 기업환경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이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의 적극적 활동으로 활력을 되찾아 경제발전에 핵심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튼튼히 자라기를 희망한다』며 『정부도 기술발전,인재양성,그리고 기업환경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6-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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