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6일 공비 소탕 작전에 투입된 702특공연대 1대대 소속 병력을 수송하던 군용 트럭이 5일 상오 3시30분쯤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야시대리 지방도로에서 전복,이동찬 병장(22)이 숨지고 김경원 상병 등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김경홍 기자>
1996-1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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