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4일 97학년도 추천입학제 실업계 고교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지난 해보다 다소 높은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80개 고교에서 6만2천306명을 모집한 가운데 6만5천264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는 공업계가 1.13대 1,실업계 1.01대 1,상업계 1대 1이다.
한편 미달 학교와 인원은 주간 4개교 60명,야간 15개교 2천369명이다.
합격자 발표는 5일이며 불합격자는 추가모집과 일반계 고교에 지원할 수 있다.<김경운 기자>
80개 고교에서 6만2천306명을 모집한 가운데 6만5천264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는 공업계가 1.13대 1,실업계 1.01대 1,상업계 1대 1이다.
한편 미달 학교와 인원은 주간 4개교 60명,야간 15개교 2천369명이다.
합격자 발표는 5일이며 불합격자는 추가모집과 일반계 고교에 지원할 수 있다.<김경운 기자>
1996-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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