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고 1.05대1 경쟁/서울시교육청 원서 마감

실업고 1.05대1 경쟁/서울시교육청 원서 마감

입력 1996-11-05 00:00
수정 1996-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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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4일 97학년도 추천입학제 실업계 고교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지난 해보다 다소 높은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80개 고교에서 6만2천306명을 모집한 가운데 6만5천264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는 공업계가 1.13대 1,실업계 1.01대 1,상업계 1대 1이다.

한편 미달 학교와 인원은 주간 4개교 60명,야간 15개교 2천369명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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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발표는 5일이며 불합격자는 추가모집과 일반계 고교에 지원할 수 있다.<김경운 기자>

1996-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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