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12월5일 창설 50주년을 맞아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개설,전세계에 뉴스를 발신하게 된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2일 보도했다.
도쿄의 북한관계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은 북한 뉴스를 세계에 빨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지만 김정일비서에 대한 선물의 의미도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중앙통신은 홈페이지의 이름을 「코리안 뉴스」라고 명명할 예정이며 중앙통신을 받아서 전해주는 도쿄의 조선통신사가 도쿄의 프로바이더(인터넷 접속서비스 제공업자)와 계약을 체결해 홈페이지를 개설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이달 말부터 시험운용에 들어가게 될 홈페이지를 통해 영문 뉴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사진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도쿄의 북한관계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은 북한 뉴스를 세계에 빨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지만 김정일비서에 대한 선물의 의미도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중앙통신은 홈페이지의 이름을 「코리안 뉴스」라고 명명할 예정이며 중앙통신을 받아서 전해주는 도쿄의 조선통신사가 도쿄의 프로바이더(인터넷 접속서비스 제공업자)와 계약을 체결해 홈페이지를 개설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이달 말부터 시험운용에 들어가게 될 홈페이지를 통해 영문 뉴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사진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6-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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