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명 바아올리니스트/살바토레 아카르도 내한 연주

이탈리아 유명 바아올리니스트/살바토레 아카르도 내한 연주

입력 1996-11-01 00:00
수정 1996-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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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화려한 론도」 등

세계 최정상 교향악단인 오스트리아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인 볼프강 슐츠(50) 내한 독주회가 5일 하오7시30분 서울 예술의 전당 음악당에서 열린다.

지난달 주빈 메타가 이끄는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호평을 받은 데 이은 두번째 한국공연.볼프강 슐츠는 모차르트 플룻 소나타 레코딩으로 그라모폰 레코딩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그랑프리 디스크상,디아파종상을 수상했다.또 빈필과 독일 베를린필하모닉 수석주자로 이루어진 빈·베를린 앙상블에서 13년째 활동하는 실력자다.

연주곡은 바흐의 「소나타 BWV1030」과 슈베르트의 「서주와 테마」변주곡,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전주곡,프로코피에프의 「소나타 작품 94」 등.

피아노 협연 이경미.598­8277.<김수정 기자>

1996-11-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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