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은 30일 생산총괄사업부 최종양 차장(34)을 생산·구매담당 이사로 두계급 승진 발령하는 등 이사 6명,부장 2명을 포함해 과장급이상 63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최이사는 입사 11년만에 연 1억벌의 의류생산을 책임지는 생산총괄본부장으로 발탁됐고 유통부문 모던하우스 본부장에 선임된 박성경이사(40)는 이랜드내 첫 여성이사로 승진했다.
이랜드는 경기 불황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증대로 올 매출 1조원 돌파가 예상되는 등 예년보다 나은 경영성과를 거둔데다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확장에 주력하기 위해 창사이래 최대규모의 승진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사 승진 ▲재무이사 안재흥 ▲정보산업본부장 장광규 ▲기획조정실장 하천기 ▲생산총괄본부장 최종양 ▲모던하우스본부장 박성경 ▲가구사업부 대표이사 김의석
최이사는 입사 11년만에 연 1억벌의 의류생산을 책임지는 생산총괄본부장으로 발탁됐고 유통부문 모던하우스 본부장에 선임된 박성경이사(40)는 이랜드내 첫 여성이사로 승진했다.
이랜드는 경기 불황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증대로 올 매출 1조원 돌파가 예상되는 등 예년보다 나은 경영성과를 거둔데다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확장에 주력하기 위해 창사이래 최대규모의 승진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사 승진 ▲재무이사 안재흥 ▲정보산업본부장 장광규 ▲기획조정실장 하천기 ▲생산총괄본부장 최종양 ▲모던하우스본부장 박성경 ▲가구사업부 대표이사 김의석
1996-10-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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