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이 만화영화를 흉내내 아파트 7층에서 우산을 편 채 뛰어내려 중상.
19일 상오 6시50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2동 W아파트 7층에 사는 이모씨(34)의 아들 이모군(10)이 가족들이 잠든사이 아파트뒤쪽 베란다를 통해 우산을 펴들고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부산=이기철 기자〉
19일 상오 6시50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2동 W아파트 7층에 사는 이모씨(34)의 아들 이모군(10)이 가족들이 잠든사이 아파트뒤쪽 베란다를 통해 우산을 펴들고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부산=이기철 기자〉
1996-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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