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영사 사건 조기 해결/외무부,러 대사에 촉구 입력 1996-10-11 00:00 수정 1996-10-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0/11/19961011002009 URL 복사 댓글 0 이기주 외무부차관은 최덕근 영사 피살사건이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10일 하오 게오르그 쿠나제 주한 러시아 대사를 외무부로 불러 러시아측이 조속한 사건해결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1996-10-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