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관계법개정안 14일 확정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노사관계 개혁위원회 현승종 위원장은 10일 『오는 14일 대통령에게 보고할 노동관계법 개정시안을 확정할 계획』이라면서 그 전에 민주노총이 노개위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현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동관계법 개정시안은 노개위의 운영관례대로 표결이 아닌 합의방식으로 처리하겠다』며 『어떤 경우든 노사의 의견을 배제한 상태에서 안을 확정짓지는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노사관계 개혁위원회 현승종 위원장은 10일 『오는 14일 대통령에게 보고할 노동관계법 개정시안을 확정할 계획』이라면서 그 전에 민주노총이 노개위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현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동관계법 개정시안은 노개위의 운영관례대로 표결이 아닌 합의방식으로 처리하겠다』며 『어떤 경우든 노사의 의견을 배제한 상태에서 안을 확정짓지는 않겠다』고 강조했다.
1996-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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