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0일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전방 및 해안의 첨단감시장비의 조속한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대잠수함 초계기인 P3C등 2천억원 규모의 장비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국방부는 이에따라 육·해·공군에 필요한 감시장비 소요를 제기토록 했다.
현재 각군이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장비는 P3C 외에도 보병 야간특수 감시장비인 고글과 중고 300t급 잠수함 10여척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이들 장비구입에 드는 예산은 올해 추경예산과 내년도 국방예산에서 충당할 방침이다.〈황성기 기자〉
국방부는 이에따라 육·해·공군에 필요한 감시장비 소요를 제기토록 했다.
현재 각군이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장비는 P3C 외에도 보병 야간특수 감시장비인 고글과 중고 300t급 잠수함 10여척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이들 장비구입에 드는 예산은 올해 추경예산과 내년도 국방예산에서 충당할 방침이다.〈황성기 기자〉
1996-10-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