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호르(파키스탄) 로이터 연합】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총리의 축출을 주장하는 대규모 시위가 약 4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밤(현지시간) 펀잡주 라호르시에서 열렸다.
이번 시위는 나와즈 사리프 등 14개 정당 지도자들이 주도한 것으로 시위대가 펀잡주 의사당에 돌을 던지며 난입하자 경찰은 이들을 해산하기 위해 최류탄과 공포를 발사했다.
이번 시위는 나와즈 사리프 등 14개 정당 지도자들이 주도한 것으로 시위대가 펀잡주 의사당에 돌을 던지며 난입하자 경찰은 이들을 해산하기 위해 최류탄과 공포를 발사했다.
1996-10-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