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UPI 연합】 싱가포르의 주요 전력회사 「싱가포르 파워」는 5일 전기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파워의 루 분 칸 부사장은 수년내 이용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 자동차의 수입 타당성을 수익증대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면서 『우리 회사는 전기를 팔고있기 때문에 만약 전기자동차가 수입되면 우리 발전능력을 최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파워 간부들은 전기 자동차가 주로 밤에 충전되기 때문에 현재 주간의 60%에 불과한 야간 전기이용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회사가 수입 결정을 내릴 경우 싱가포르 거리에 첫 전기차가 등장하는 것은 4∼5년 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 파워의 루 분 칸 부사장은 수년내 이용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 자동차의 수입 타당성을 수익증대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면서 『우리 회사는 전기를 팔고있기 때문에 만약 전기자동차가 수입되면 우리 발전능력을 최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파워 간부들은 전기 자동차가 주로 밤에 충전되기 때문에 현재 주간의 60%에 불과한 야간 전기이용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회사가 수입 결정을 내릴 경우 싱가포르 거리에 첫 전기차가 등장하는 것은 4∼5년 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96-10-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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