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영산강 유역의 환경기초시설이 크게 부족해 오·폐수발생량의 절반 가량이 하천에 그대로 방류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영산강 환경관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영산강 유역의 오·폐수 발생량은 하루 64만t으로 이 가운데 51.8%인 33만1천t만 환경기초시설을 통해 처리되며 나머지는 하천에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다.
5일 영산강 환경관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영산강 유역의 오·폐수 발생량은 하루 64만t으로 이 가운데 51.8%인 33만1천t만 환경기초시설을 통해 처리되며 나머지는 하천에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다.
1996-10-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