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영산강 유역의 환경기초시설이 크게 부족해 오·폐수발생량의 절반 가량이 하천에 그대로 방류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영산강 환경관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영산강 유역의 오·폐수 발생량은 하루 64만t으로 이 가운데 51.8%인 33만1천t만 환경기초시설을 통해 처리되며 나머지는 하천에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다.
5일 영산강 환경관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영산강 유역의 오·폐수 발생량은 하루 64만t으로 이 가운데 51.8%인 33만1천t만 환경기초시설을 통해 처리되며 나머지는 하천에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다.
1996-10-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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