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영사 피살」 충격/러,철저수사 기대/번스 미 국무부 대변인 입력 1996-10-06 00:00 수정 1996-10-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0/06/19961006002004 URL 복사 댓글 0 【워싱턴 연합】 미 국무부는 4일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최덕근 영사의 피살사건과 관련,충격과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러시아정부가 앞으로 이 사건을 철저히 수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1996-10-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