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기획부는 지난 26일 하오 인천항에 밀입국한 북한주민 이종현씨(29·노동자)가 귀순을 요청해왔다고 29일 밝혔다.
귀순한 이씨는 황해북도 곡산군 출신으로 현재 북한에 부모와 처·딸(2)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귀순한 이씨는 황해북도 곡산군 출신으로 현재 북한에 부모와 처·딸(2)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6-09-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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