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북한의 계속되는 적대행위와 악랄한 협정위반 사례에 대한 미국의 유약한 태도는 워싱턴 당국이 미국의 안보이익에 명확한 위협을 가져오는 사례를 다루는데 있어 실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미 헤리티지재단의 대릴 플렁크 선임연구원이 29일자 워싱턴포스트지에의 기고문을 통해 밝혔다.
플렁크 연구원은 이날 「북한을 다루는 길은 없다」라는 기고문에서 한국 동해안의 북한 잠수함 침입사건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3만7천명의 미군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이 북한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 재발을 방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플렁크 연구원은 이날 「북한을 다루는 길은 없다」라는 기고문에서 한국 동해안의 북한 잠수함 침입사건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3만7천명의 미군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이 북한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 재발을 방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6-09-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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