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로이터 연합】 유럽연합(EU)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21일 예산안정협약 체결과 단일통화 「유로」의 환율체계(ERM) 등 단일통화 도입에 필요한 3개 핵심부문에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통화통합 실현을 향한 큰 진전을 이룩했다.
이들은 더블린에서 유럽경제통화동맹(EMU)에 가입한 회원국이 방만한 예산정책을 추진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한 예산안정협약 체결에 관해 광범합의에 도달했으며 EMU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의 화폐와 「유로」와의 환율을 결정하게 될 ERM의 개괄적인 원칙에 대해서도 합의점을 끌어냈다.
루아이리 퀸 아일랜드 재무장관은 이같은 실질적인 진전으로 나머지 모든 현안이 올 연말 이전에 해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들은 더블린에서 유럽경제통화동맹(EMU)에 가입한 회원국이 방만한 예산정책을 추진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한 예산안정협약 체결에 관해 광범합의에 도달했으며 EMU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의 화폐와 「유로」와의 환율을 결정하게 될 ERM의 개괄적인 원칙에 대해서도 합의점을 끌어냈다.
루아이리 퀸 아일랜드 재무장관은 이같은 실질적인 진전으로 나머지 모든 현안이 올 연말 이전에 해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1996-09-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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