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의 7월 무역적자가 일본제 자동차와 중국제 장난감·석유 등의 수입 급증으로 8년여만에 최고수준으로 치솟으면서 1백17억달러로 불어났다.
이같은 7월 무역적자는 6월의 82억달러에 비해 43%나 많은 것이라고 미 상무부는 말했다.
이로써 미국의 무역적자폭은 연율 1천96억달러를 기록,7년만에 최악의 상태였던 지난해의 1천51억달러보다도 커졌다.
이같은 7월 무역적자는 6월의 82억달러에 비해 43%나 많은 것이라고 미 상무부는 말했다.
이로써 미국의 무역적자폭은 연율 1천96억달러를 기록,7년만에 최악의 상태였던 지난해의 1천51억달러보다도 커졌다.
1996-09-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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