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하오 2시40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7동 1624의 24 강성우씨(40·회사원)의 집에서 임동수씨(25·노동·관악구 봉천11동 삼정아트빌라 201호)가 강씨의 부인 최순옥씨(32·주부)와 아들 진태(7)·진산군(5)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임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최씨 옆에 술에 취해 쓰러져 있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임씨는 경찰에서 『돈을 훔치러 갔다가 아이들이 울어대 술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임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최씨 옆에 술에 취해 쓰러져 있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임씨는 경찰에서 『돈을 훔치러 갔다가 아이들이 울어대 술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1996-09-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