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항공 주1회 운항… 한국승객 안전조치 요구
【홍콩 연합】 북한의 고려항공 소속 항공기가 16일 평양∼마카오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했다고 마카오 공항당국이 밝혔다.
정원 1백63명의 일류신 여객기인 고려항공 항공기에는 이날 평양∼마카오 노선에 승객 69명을 태우고 예정시간인 상오11시45분보다 2시간30분 연착,하오2시15분에 마카오 공항에 도착했다.
북한 여객기의 화요일 마카오 공항 출발시간이 우리나라 아시아나 항공기의 마카오공항 도착시간(하오2시50분)과 비슷해 홍콩 주재 한국총영사관은 마카오 공항당국에 한국승객들의 안전과 관련,특별 안전 조치를 요구했다.
【홍콩 연합】 북한의 고려항공 소속 항공기가 16일 평양∼마카오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했다고 마카오 공항당국이 밝혔다.
정원 1백63명의 일류신 여객기인 고려항공 항공기에는 이날 평양∼마카오 노선에 승객 69명을 태우고 예정시간인 상오11시45분보다 2시간30분 연착,하오2시15분에 마카오 공항에 도착했다.
북한 여객기의 화요일 마카오 공항 출발시간이 우리나라 아시아나 항공기의 마카오공항 도착시간(하오2시50분)과 비슷해 홍콩 주재 한국총영사관은 마카오 공항당국에 한국승객들의 안전과 관련,특별 안전 조치를 요구했다.
1996-09-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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