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북한) 로이터 연합 특약】 북한은 나진·선봉지역에서 열린 3일간의 투자포럼에서 외국 투자가들과 2억8천2백만 달러어치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북한관리들이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는 나진 부근의 해변에 호텔을 세우려는 홍콩의 엠퍼러 그룹과 체결된 1억8천만 달러의 계약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는 나진 부근의 해변에 호텔을 세우려는 홍콩의 엠퍼러 그룹과 체결된 1억8천만 달러의 계약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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