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진경호 기자】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은 14일 『지방자치제는 주민이 모여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것인데도 야당총재들이 지방선거에 직접 참석,지방자치제를 여야갈등의 연장선 위에 놓고 있다』고 비난했다.<관련기사 5면>
이대표는 이날 경기 여주 군민회관에서 열린 여주지구당(위원장 이규택) 개편대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야권은 지방선거를 내년 대선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대표는 이날 경기 여주 군민회관에서 열린 여주지구당(위원장 이규택) 개편대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야권은 지방선거를 내년 대선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1996-09-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