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진경호 기자】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은 14일 『지방자치제는 주민이 모여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것인데도 야당총재들이 지방선거에 직접 참석,지방자치제를 여야갈등의 연장선 위에 놓고 있다』고 비난했다.<관련기사 5면>
이대표는 이날 경기 여주 군민회관에서 열린 여주지구당(위원장 이규택) 개편대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야권은 지방선거를 내년 대선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대표는 이날 경기 여주 군민회관에서 열린 여주지구당(위원장 이규택) 개편대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야권은 지방선거를 내년 대선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1996-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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