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AFP 연합】 북한에 제공되는 2기의 경수로 건설사업이 경수로공급협정에 따라 수주일내에 시작될 것이라고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이 12일 말했다.
보스워스 총장은 이날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KEDO는 그러나 지난 94년 미국과 북한간에 체결된 제네바협정에 따라 북한에 중유를 공급하는데 있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의 공사계약자를 움직여 북한에 추운 겨울이 닥치는 11월과 12월 이전에,다시 말해 앞으로 수주내에 현장에서 구체적인 작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스워스 총장은 이날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KEDO는 그러나 지난 94년 미국과 북한간에 체결된 제네바협정에 따라 북한에 중유를 공급하는데 있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의 공사계약자를 움직여 북한에 추운 겨울이 닥치는 11월과 12월 이전에,다시 말해 앞으로 수주내에 현장에서 구체적인 작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6-09-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