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공연반대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공동대표 손봉호외 5명)는 12일 상오 성명을 발표,다음달 공연때까지 「마이클 잭슨 공연저지운동」을 「공연감시운동」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공대위는 18세이상 성인에 대한 입장권 판매에 대해서는 문제삼지 않되 공연당일 청소년입장을 막기 위해 청소년 예매 및 입장감시단을 구성,감시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대위는 18세이상 성인에 대한 입장권 판매에 대해서는 문제삼지 않되 공연당일 청소년입장을 막기 위해 청소년 예매 및 입장감시단을 구성,감시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6-09-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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