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통 51만원 15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은 미국 뉴욕증권시장의 벅셔 헤서웨이라는 보험사 주식이다.주가는 액면가 5달러의 무려 6천배를 넘는 3만1천2백달러(한화 약 2천5백만원)이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증권거래소가 9일 미국 뉴욕·나스닥,일본 도쿄,프랑스 파리,영국 런던,홍콩 등 세계 주요 6개 증시의 지난 8월말 현재 주가상위 5개사씩을 비교조사한 결과 나타났다.벅셔 헤서웨이의 주된 영업은 손해보험 등 비은행 금융분야인데 코카콜라·질레트 등의 주식투자에서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으면서 주식시장에서 명성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번째로 비싼 주식은 도쿄증시의 일본전신전화(NTT)데이터통신으로 3백33만엔(한화 약2천5백만원)이다.액면가(5만엔)의 66배를 웃돈다.모회사인 일본전신전화(NTT)도 77만1천엔(한화 약 5백79만원)으로 도쿄 증시5위에 올라있다.세계에서 세번째로 비싼 주식은 도쿄증시에 상장돼 있는 일본텔레콤으로 2백80만엔(한화 약 2천1백만원)이다.
우리나라 한국이동통신의 주가는 현재 51만원으로 비교대상이 된 25개 중 15번째로 비싼 주식으로 분석됐다.<김균미 기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은 미국 뉴욕증권시장의 벅셔 헤서웨이라는 보험사 주식이다.주가는 액면가 5달러의 무려 6천배를 넘는 3만1천2백달러(한화 약 2천5백만원)이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증권거래소가 9일 미국 뉴욕·나스닥,일본 도쿄,프랑스 파리,영국 런던,홍콩 등 세계 주요 6개 증시의 지난 8월말 현재 주가상위 5개사씩을 비교조사한 결과 나타났다.벅셔 헤서웨이의 주된 영업은 손해보험 등 비은행 금융분야인데 코카콜라·질레트 등의 주식투자에서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으면서 주식시장에서 명성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번째로 비싼 주식은 도쿄증시의 일본전신전화(NTT)데이터통신으로 3백33만엔(한화 약2천5백만원)이다.액면가(5만엔)의 66배를 웃돈다.모회사인 일본전신전화(NTT)도 77만1천엔(한화 약 5백79만원)으로 도쿄 증시5위에 올라있다.세계에서 세번째로 비싼 주식은 도쿄증시에 상장돼 있는 일본텔레콤으로 2백80만엔(한화 약 2천1백만원)이다.
우리나라 한국이동통신의 주가는 현재 51만원으로 비교대상이 된 25개 중 15번째로 비싼 주식으로 분석됐다.<김균미 기자>
1996-09-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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