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국업체 간부 셋 윤화 사상

베트남 한국업체 간부 셋 윤화 사상

입력 1996-09-07 00:00
수정 1996-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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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AP 연합 특약】 베트남에 진출한 방림방적 현지법인의 김진식 이사와 정광덕 이사가 지난 1일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조두현 현지법인 사장이 중상을 입었다고 하노이주재 한국대사관 직원들이 5일 밝혔다. 이들은 4륜구동차를 타고 야외로 소풍을 나갔다 공장으로 되돌아 오던중 도로상에서 버스와 충돌,사고를 당했다.

1996-09-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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