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 기자】 이원종 전 서울시장(54)이 4일 제4대 서원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이신임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대학도 더이상 상아탑 속에만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전제한 뒤 『지역내의 각급 기관 및 기업 등과 산학협력관계를 구축한 뒤 유용한 정보나 대안을 지역에 환원,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신임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대학도 더이상 상아탑 속에만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전제한 뒤 『지역내의 각급 기관 및 기업 등과 산학협력관계를 구축한 뒤 유용한 정보나 대안을 지역에 환원,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6-09-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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