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AFP 연합】 헬무트 콜 독일총리와 자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은 1일 오는 99년 출범할 예정인 유럽연합(EU)단일통화체제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콜 총리와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본에서 비공식 독·불정상회담을 갖는 자리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양국 경제의 『명암』에도 불구하고 마스트리히조약 기준을 철저히 존중,99년 유럽단일통화체제의 출범에 공동참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콜 총리와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본에서 비공식 독·불정상회담을 갖는 자리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양국 경제의 『명암』에도 불구하고 마스트리히조약 기준을 철저히 존중,99년 유럽단일통화체제의 출범에 공동참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1996-09-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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