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연합】 북한은 27일 도종화,유세홍 등 2명의 밀입북학생이 연세대사태로 연행된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면서 계속해온 단식농성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도쿄에서 청취된 북한의 중앙통신은 『판문점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두 학생이 7일간의 투쟁을 끝마쳤다』고 말했다.
도쿄에서 청취된 북한의 중앙통신은 『판문점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두 학생이 7일간의 투쟁을 끝마쳤다』고 말했다.
1996-08-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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