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9월1일부터 011 디지털 이동전화 서비스지역을 부산·광주·전주 등 전국 17개 도시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새로 디지털 이동전화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은 부산·광주·전주를 비롯,마산·창원·김해·진해·진주·영천·김천·안동·나주·목포·광양·순천·여수·여천 등이다.
이에 따라 인구기준으로 우리나라의 79%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디지털 이동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박건승 기자>
다음달부터 새로 디지털 이동전화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은 부산·광주·전주를 비롯,마산·창원·김해·진해·진주·영천·김천·안동·나주·목포·광양·순천·여수·여천 등이다.
이에 따라 인구기준으로 우리나라의 79%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디지털 이동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박건승 기자>
1996-08-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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