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해양부 포함 21개부처 참여
정부는 북한의 식량난 가중등으로 남북한 관계가 급변할 가능성에 대비해 통일관계장관회의의 참석범위를 확대하는 한편,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소위원회를 설치하는등 통일관계장관회의의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정부는 27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권오기 부총리 겸 통일원장관 주재로 통일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그동안 11개 관계부처 장관등 19개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오던 통일관계장관회의에 농림·해양수산부 장관을 포함시켜 13개부처 장관등 21개부처 관계자가 참석하는 회의로 확대하고,이를 ▲통일·대화 ▲경제 ▲사회·문화등 3개의 소위원회로 나눠 해당분야의 통일정책관련 현안을 집중협의하기로 했다.<이도운 기자>
정부는 북한의 식량난 가중등으로 남북한 관계가 급변할 가능성에 대비해 통일관계장관회의의 참석범위를 확대하는 한편,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소위원회를 설치하는등 통일관계장관회의의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정부는 27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권오기 부총리 겸 통일원장관 주재로 통일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그동안 11개 관계부처 장관등 19개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오던 통일관계장관회의에 농림·해양수산부 장관을 포함시켜 13개부처 장관등 21개부처 관계자가 참석하는 회의로 확대하고,이를 ▲통일·대화 ▲경제 ▲사회·문화등 3개의 소위원회로 나눠 해당분야의 통일정책관련 현안을 집중협의하기로 했다.<이도운 기자>
1996-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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