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농림부장관은 25일 『연내에 쌀의 추가수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상오 KBS 1TV 「정책진단」프로에 출연,『금년도 쌀 수급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 우리나라가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최소시장물량(MMA) 44만섬 이외의 추가 쌀수입은 연내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장관은 『올해 벼재배면적이 당초 계획대로 확보되고 벼생육상황도 지금까지 좋아 쌀 수급에 별다른 어려운 점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도 수급계획은 올해 수확량 조사가 끝난 11월쯤이나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 장관은 이날 상오 KBS 1TV 「정책진단」프로에 출연,『금년도 쌀 수급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 우리나라가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최소시장물량(MMA) 44만섬 이외의 추가 쌀수입은 연내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장관은 『올해 벼재배면적이 당초 계획대로 확보되고 벼생육상황도 지금까지 좋아 쌀 수급에 별다른 어려운 점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도 수급계획은 올해 수확량 조사가 끝난 11월쯤이나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08-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