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지난달 숨진 슈퍼모델 마고 헤밍웨이가 자살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엽총으로 자살한 할아버지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그 윗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의 집안에 자살유발 유전자가 전해 내려오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논란이 일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헤밍웨이 집안에는 대작가인 어니스트가 35구경 엽총으로 자살하기 이전 그의 아버지가 자살했고 어니스트의 형과 누이도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어 마고의 자살은 3대에 걸쳐 5번째가 되는 셈이다.<로스앤젤레스 연합>
헤밍웨이 집안에는 대작가인 어니스트가 35구경 엽총으로 자살하기 이전 그의 아버지가 자살했고 어니스트의 형과 누이도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어 마고의 자살은 3대에 걸쳐 5번째가 되는 셈이다.<로스앤젤레스 연합>
1996-08-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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