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오는 2010년까지 1조위안(약 1백조원)을 들여 발해만에 있는 북경·천진·하북성을 중심으로 한 화북경제권 개발에 착수했다고 홍콩의 명보가 22일 보도했다.
이 개발계획은 북경·천진·하북성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경제개발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들 3개 지방정부는 이미 기반시설 조성에 착수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이 계획은 작년부터 시작된 제9차 5개년경제개발계획(9.5계획)에 반영됐으며 오는 2010년까지 15년동안에 1조위안의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다.
이 개발계획은 북경·천진·하북성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경제개발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들 3개 지방정부는 이미 기반시설 조성에 착수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이 계획은 작년부터 시작된 제9차 5개년경제개발계획(9.5계획)에 반영됐으며 오는 2010년까지 15년동안에 1조위안의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다.
1996-08-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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