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나진·선봉 국제투자푸럼에 참가하는 우리 참관단 규모가 총 50명으로 당초보다 1명 더 늘어났다.
정부 당국자는 22일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참가하는 참관단이 중견기업인 24명을 비롯해 전경련 등 경젠단체 관계자 4명,한국연개발 등 경제전문가 6명,정부관계자 8명,취재기자단 구성됐다 됐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경제전문가를 5명에서 6명으로 늘린 것은 나진·선봉지역에 대한 더 많은 투자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구본영 기자>
정부 당국자는 22일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참가하는 참관단이 중견기업인 24명을 비롯해 전경련 등 경젠단체 관계자 4명,한국연개발 등 경제전문가 6명,정부관계자 8명,취재기자단 구성됐다 됐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경제전문가를 5명에서 6명으로 늘린 것은 나진·선봉지역에 대한 더 많은 투자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구본영 기자>
1996-08-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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